마리아의 집에서 내 집처럼 노후를 안락하게 보내세요.

65세 이상은 신청서를 먼저 제출하고 의사소견서는 공단 측이 방문 조사해 안내하는 대로 내면 된다.
65세 미만 노인성 질환자는 신청서와 함께 의사소견서나 진단서 같은 증빙자료를 꼭 내야 한다.
문의는 1577-1000번 또는 국번 없이 129번으로 하면 됩니다.

본인이 직접 해도 되지만 대리인을 써도 된다.
우편(팩스 포함)이나 장기요양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를 이용할 수도 있다. 대리인은 가족·친족·이웃이나 사회복지사, 자치단체장이 지정한 사람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보험운영센터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 하면 됩니다.
노인요양시설과 노인공동생활가정에 지원하는 시설급여, 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주야간보호 같은 자택방문 급여, 도서벽지에 가족요양비를 지급하는 특별현금 급여가 있습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3등급으로 나눠진다.
1등급은 종일 침대에서 움직일 수 없는 상태, 2등급은 하루 대부분을 침대에서 생활하거나 휠체어를 이용하는 사람, 3등급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외출이 가능한 사람입니다.
아니다.
건강보험 가입자는 별도로 가입할 필요가 없고, 건강보험 비가입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거동이 불편해 혼자 생활이 불가능한 65세 이상 노인과 치매, 뇌혈관성 질환, 파킨슨병이나 관련 질환을 앓는 65세 미만 사람들이다.
노인성 질병을 입증하는 진단서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