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집에서 내 집처럼 노후를 안락하게 보내세요.

 

 

“어머니의 사랑” 마리아의 집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마리아의 집은 최초 수녀님들이 거동이 어려우신 분 들을 모시고 돌보기 시작한 이후로 21년동안 전문요양원, 양로원으로 운영해오다 프리미엄급 실버타운으로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신축하여 넓은 공간과 채광, 자연을 자랑하며, 현재까지 어르신을 모시는 긴 역사와 함께 양평의 명소로서 자리 잡고 있는 곳입니다.

물 좋고 공기 좋기로 소문난 양평내에서도 옥과 같은 물이 풍부한 옥천면에 소재하고 서울 강남에서 40분 거리에 아신역, 양평역의 전철권 대중교통까지 좋은 곳… 주변에 들꽃수목원, 대명/한화콘도, 중미산/용문산 자연휴양림 등 원천적으로 풍요로움을 타고난 지역입니다.

산 좋고 물 좋고 정자 좋고,… 교통까지 좋은 곳… 마리아의 집은 “어머니의 사랑” “내 집보다 더 좋게”를 일관된 신념으로 운영하는 곳입니다. 다른 요양원과 비교하지 마시고 내 집보다 더 좋은지 비교, 조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식들의 마지막 애절함과 효심을 대신해야 하는 곳….마리아의 집은 자식의 마음으로 내 집보다 더 좋게 계속 계속 개선하고 발전하면서 최선을 다해 모실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리아의 집 대표 배 병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