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집에서 내 집처럼 노후를 안락하게 보내세요.

안녕하십니까. 어머니의 사랑 마리아의 집 방문에 감사드리며 저희 요양원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수녀님들과 함께 어려운 분들을 거두어 봉사하였던 성지… 풍수지리 상으로 어머니의 자궁과 같은 위치로 최고의 명당에 위치한 마리아의 집 어머니의 상징인 마리아의 정신으로 어르신을 섬기는 곳…

부모님을 모시려고 하는데, 산 좋고 물 좋고 정자까지 좋은 곳이 있겠느냐고요???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고, 정자까지 좋고, 게다가 교통까지 좋은 곳.. 이런 곳 아닐까요…

양평의 유명산, 용문산 자락과 남한강을 끼고 있어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마리아의 집. 새벽에 눈을 뜨면 온갖 새들의 지저귐과 풀벌레들의 소리, 시내물의 재잘거림이 있고 밤엔 풍성한 달빛과 쏟아지는 별빛이 머무는 곳… 물 좋고 공기 좋기로 소문난 양평 중에서도 옥과 같은 물이 풍부하다는 옥천면에 소재한, 맑은 시냇가를 끼고 있는 곳. 서울 강남과 40분 거리이고, 인근의 아신역과 양평역의 전철권 대중교통까지 좋은 곳! 여기 양평 마리아집….

주변에 들꽃 수목원, 한화콘도, 대명콘도, 중미산 자연휴양림, 용문산 자연휴양림 등 유명 관광지가 가까워 가족과 휴식도 즐길 수 있는 원천적 풍요로움을 타고난 지역입니다.

프리미엄 실버케어센터를 목표로 건축하였기에 어르신의 편의를 위하여 각 룸마다 따로따로 갖춰진 넓은 샤워실과 화장실… 큼직큼직한 창문으로 시공하여 채광이 좋고 따뜻한 넓은 룸과 시설들… 어르신들의 체온을 고려하여 이중삼중의 단열장치로 인해 온도변화가 작고, 내진 설계까지 되어 있는 안전한 곳.

대표가 안전, 소방, 전기 1급/특급 등 7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기, 소방, 엘리베이터 등의 중요 안전시설은 외부 전문 업체에 별도로 추가 관리 계약하여 전문인이 2중으로 관리하는 더욱 더 안전한 곳.

대형 소나무와 꽃이 함께 어우러진 소나무 꽃길의 아름다운 외부 산책로뿐 아니라, 하절기 폭염과 동절기 혹한, 비나 눈이 와도 어르신의 건강을 위하여 실내에서 걷기 운동과 함께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무려 200m가 넘는, 마리아의 집의 또 하나의 자랑인 내부 산책로를 보유하고 있는 곳. 100여종의 화초와 물고기들이 함께 반기는 울 엄마의 뜰, 실내정원이 있는 곳… 마리아의 집…

어르신의 건강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주는 식사는 전문음식업체와 협력하여 연로하신 어르신들의 삼킴 장애까지 고려한 어르신 맞춤형 식단이며, 다양한 메뉴뿐 아니라 맛까지 좋아 맛있다고 소문이 나서 저 멀리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에서도 부모님을 모시러 오는 곳.. 그곳이 바로 여기 마리아의 집입니다.

많은 경륜 속에 노련한 경영 노하우를 가진 남성 대표와 젊은 여성 원장의 세심함이 녹아있는 마리아의 집은 “어머니의 사랑”과 “내 집보다 더 좋게!”라는 일관된 신념으로 운영되는 곳으로서, 평생 고생하셨을 부모님을 모시기에 전문 요양보호사분들이 24시간을 내 집처럼 정성을 다하며, 자식들의 마지막 애절함과 효심을 대신하는 곳이기에 여기 마리아의집은, 오시는 어르신과 가족들, 그리고 마리아의집 운영 식구들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곳 입니다.

또한 어르신의 건강에 이상이 있을시 빠르게 조치 될 수 있도록 근처 대형 의료기관과도 긴밀한 체계를 갖추고 있고, 어르신에게 좋은 한방까지 겸한 병원에서 의료검진을 하도록 한 오직 어르신을 위한 것에 집중을 하고 있는 어르신 전문요양원입니다.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어머니를 모시는 자식의 마음으로 내 집보다 더 좋게, 계속 개선하고 계속 발전시키면서 최선을 다해 모실 것을 약속드립니다.

맑은 행복 양평군과 힘께 하는 마리아의집에서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마리아의 집 대표 배 병 완